지하철에서 잠든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중학교 행정실 직원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지방철도 특별사법경찰대는 준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인천 지역 중학교 행정실 직원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18일 밤 지하철에서 잠든 여성의 신체를 몰래 만진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7일 인천시교육청에 A 씨에 대한 수사 개시 통보를 했고, 교육청은 수사 상황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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