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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이렇게 될 줄은...中 맹공에 '초비상상황'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4.05.27 오후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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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스마트폰의 최강자인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에서 화웨이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2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가 지난 1분기 삼성전자를 제치고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는 조사 결과들이 최근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최근 시장조사기관 테크인사이츠에 따르면 화웨이는 올해 1분기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에서 전년 대비 257% 성장해 삼성전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는데 같은 기간 삼성전자 점유율은 25% 줄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DSCC가 지난 3월 발표한 보고서에서도 화웨이 점유율이 더 높았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화웨이 올해 1분기 점유율은 40%, 삼성전자는 10% 후반대였습니다.

2019년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을 출시한 이후 삼성의 시장 점유율은 60~70%에 달했으나 최근 삼성 제품을 베끼던 중국업체들의 맹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신제품이 없는 시기에 중국 업체들이 폴더블폰 출시를 늘려 점유율이 역전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또 미국과 중국간 갈등에 따른 ‘애국 소비’가 증가하면서 대부분 중국에서 판매가 이뤄졌을 것이란 예상입니다.

삼성전자 폴더블폰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도 판매량 확대의 주요인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서는 화웨이가 화면을 두번 접는 스마트폰도 삼성보다 앞서 세계 최초로 내놓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중국의 위협에 신제품 출시를 앞당겼습니다.


삼성은 ‘갤럭시Z플립6’, ‘갤럭시Z폴드6’ 등 새로운 폴더블폰을 예년보다 빠른 오는 7월 10일 공개 하고, 판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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