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우나 탕에 인분이... 원베일리 아파트 "출입기록 조사 중"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5.08.07 오후 02:56
AD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고급 아파트 단지 '래미안 원베일리' 여성 사우나 탕에서 오물(변) 투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 측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회원 출입기록을 확보해 조사에 착수했으며, 엄중한 조치를 예고한 상태입니다.

7일 원베일리 단지 커뮤니티 공지문에 따르면 최근 2주 사이 여자 사우나 탕 안에서 인분이 4차례 발견됐습니다.

이로 인해 다수 입주민들이 불쾌감을 호소했습니다.

커뮤니티 측은 인분이 발견된 시간대 사우나에 출입한 회원들을 중심으로 용의자 특정에 나섰습니다.

커뮤니티는 공지문을 통해 "해당 시간대에 입장한 회원 중 용의자로 특정될 경우, 사우나 이용 제한은 물론, 커뮤니티 전체 이용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작 | 최지혜


#지금이뉴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16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60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