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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최고위원 보선 2차 토론...’명청 갈등’ 두고 이견

2026.01.05 오후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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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2차 합동 토론회에서도 ’당청’ 관계를 두고 맞붙었습니다.

당권파 문정복 후보는 오늘(5일) 토론회에서 당과 청와대는 고위 당정협의회 등을 통해 사안들을 세세하게 조율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는 더할 나위 없이 소통을 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성윤 후보도 당청 갈등·명청 갈등은 결단코 없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비당권파인 유동철 후보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질문이 나왔겠느냐며 이성윤 후보처럼 방송에서 스스로 친청이라고 하는 게 당을 흔드는 거라고 직격했습니다.

이건태 후보도 당이 그동안 대통령의 성과를 충분히 알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일들이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득구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 정청래 대표와의 인연을 내세우며 자신이 당정청을 하나로 묶을 적임자라고 호소했습니다.

후보들은 ’1인 1표제’ 도입에는 한목소리로 찬성했지만, 방법과 시기에는 미묘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공천 헌금 논란 해소를 위한 해법도 후보별로 갈렸습니다.


강득구 후보는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한 경선 선거 공영제 도입을 주장했고, 문정복 후보는 정청래 대표가 강조한 권리당원 참여 경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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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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