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특수본, 오늘 오전 내란특검 사무실 압수수색
’계엄 수용 공간 확보 지시’ 의혹 관련 자료 확보
"박성재 전 법무장관 수사 당시 압수물 확보 차원"
신용해, 계엄 당시 ’3600명 수용 가능’ 보고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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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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