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에러"]
'공천 헌금 의혹' 파동 속에,
정청래 대표는 '시스템 에러'가 아닌 '휴먼 에러'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정 청 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요즘 유행이 되는데 시스템 에러냐, 휴먼 에러냐 이런 이야기 하던데, 이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죠.]
김경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을 준 걸 듣고도 왜 묵인했을까?
김병기 전 원내대표는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김 병 기 /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어제, 유튜브 '뉴스토마토') : 강선우 의원(#사진)께서 확인해 보니까 사무국장도 클리어하더라, 받지 않고 돌려줬다고 그러더라.
김경 의원은 돈 준 적 없다고 그런다, 잘못은 했지만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법적인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