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혜훈 청문회 19일 하루만 열기로..."질의 충분히 보장"

2026.01.08 오후 04:47
AD
여야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하루만 열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오늘(8일) YTN에 이 후보자 청문회를 오는 19일 하루만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충분한 질의 시간을 갖기로 해 청문회는 당일 자정 무렵까지 진행될 전망입니다.

재경위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청문회 일정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갑질과 부동산 투기 등 여러 의혹을 받는 이 후보자를 제대로 검증하려면 이틀 동안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옹호보다는 검증에 방점을 두겠다면서도 기간에 대해선 고심해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임성재 (lsj621@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