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3일) 7시쯤 경기 수원시 권선동에 있는 18개 동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서 온수 배관이 파손됐습니다.
18개 동 가운데 7개 동의 온수 배관이 파손되면서 배관에 있던 물이 건물 내부로 흘러들었습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난방·온수를 모두 차단하면서 7개 동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이 가운데 2개 동에서는 승강기 운행도 한때 중단됐습니다.
구청 관계자는 난방·온수 자동제어 장치 고장으로 문제가 발생했다며, 아파트 관리주체 측에서 오늘(4일) 안에 수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