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아침 8시쯤 경기 고양시 대자동에 주차돼 있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3시간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소방은 전기차 화재 진압에 사용하는 소화 수조 등을 이용해 불을 진압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충전 불량으로 방치돼 있던 차량 아래쪽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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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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