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노총 "현대차 로봇 도입, 무조건 반대 아냐"

2026.02.05 오후 05:42
AD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도입 논의와 관련해 기술 발전을 막자는 게 아니라 노동에 미칠 영향을 놓고 충분한 숙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양 위원장은 로봇과 인공지능이 제조업을 넘어 다양한 현장에 투입되면서 노동자 일자리가 빠르게 위협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로봇과 자동화 도입은 노동 현장 변화인 만큼 노조와의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며, 노동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는 노동영향평가 도입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로봇 도입 논의가 노동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만수 (e-mansoo@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24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