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에서 친누나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30대 A 씨에게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일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친누나를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집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CCTV 영상과 현장 정황을 토대로 추적에 나선 끝에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거부한 거로 알려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윤태인 (ytae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