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 비위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이 오늘(9일) 첫 재판을 받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김 전 대변인의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을 엽니다.
김 전 대변인은 2024년 7월 택시 안에서, 같은 해 12월엔 노래방에서 여성 당직자 A 씨에게 신체 접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지만, 김 전 대변인은 성추행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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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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