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어린이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관내 등록된 어린이통학버스 2만 9천여 대에 대한 의무보험 가입 여부를 전수점검 하고,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직접 가입 상태를 단속할 계획입니다.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은 자동차손해배상법 위반으로 입건하는 등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경기남부청 기동순찰대는 최근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로 운행하고 있는 어린이통학버스 4대를 잇따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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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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