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76만 명 관객이 봐서 누적 관객 100만천 명을 기록 중입니다.
이 영화는 비운의 왕으로 꼽히는 조선시대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흥도’라는 인물을 모티브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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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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