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기 가평에서 훈련하던 군 헬기가 추락해 2명이 순직한 것과 관련해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 위로를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9일) SNS에서 숨진 두 군인 모두 대한민국을 지키겠단 소명으로 하늘에 올랐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군을 향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고, 유가족에도 세심하고 꼼꼼한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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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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