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는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민주당에 '최후 통첩'을 보냈는데, 민주당에선 금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내부 공격이 가장 큰 리스크'라고 적었던 이 대통령의 과거 글을 공유한 조국 대표, 합당 가능 날짜를 못 박았습니다.
[조 국 / 조국혁신당 대표 (어제) : 어떠한 밀약도 없었습니다. 어떠한 지분 논의도 없었습니다. 2월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조국혁신당은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강득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우리 당은 합당 논의의 "합"도 시작 안 했습니다. 그런데 조국 대표는 13일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정치적 금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이언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다수의 반대와 우려…. 싫다는 결혼에 강제로 당사자를 끌고 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