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새벽 1시쯤 강원 동해시 발한동에 있는 목조 주택에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어깨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또 주택 40.88㎡가 모두 불에 타 소방 추산 2천8백여만 원어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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