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140여 개 기관이 부산 벡스코에서 ’지역 상품 우선 구매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소모품을 넘어 지역 인재 채용과 건설 자재, 전문 용역 등 경제 활동 전반에 ’부산 지역 상품 우선 구매를 원칙으로 적용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 상품 구매가 내 이웃 일자리를 만들고 우리 아이들 미래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경제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종호 (ho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