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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심 7차 회의 개최...2027년 의과대학 증원 규모 결정 전망

2026.02.10 오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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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되는 의과대학 증원 안이 오늘 확정될 거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오후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대 정원 문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진행된 6차 회의에서 2037년에 부족한 의사 수는 4,262명에서 4,800명으로 압축됐습니다.

공공의학전문대학원과 신설 지역 의대가 배출할 600명을 제외하면 비서울권 의대 32곳의 증원 범위는 3,662명에서 4,200으로 좁혀집니다.

단순 계산하면 5년 동안 연간 732명에서 840명이 늘어날 수 있는데, 복지부는 교육 현장에 과도한 부담이 되지 않게 증원에 상한을 두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의대 증원 안이 결정되면 별도 브리핑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의대 증원 중단을 외쳐온 의료계가 얼마나 반발할지도 관건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정부 발표 직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증원 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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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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