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세계적인 두 조각 미남 배우 박보검과 할리우드의 조지 클루니가 나란히 섰습니다.
화면 보시죠.
이번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에 열린 ‘오메가 하우스’ 개막 행사인데요.
이날 박보검을 향한 클루니의 발언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먼저 박보검이 영어로 “조지 클루니를 여기서 만날 줄 예상도 못 했다”고 말했는데요.
클루니는 박보검의 어깨에 손을 얹고, “64세에 박보검을 보니 굉장히 절망스럽다.
박보검이 너무 멋져서 죽고 싶을 정도”라며 미소로 농담을 던지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으로 뒤덮였는데요.
두 미남이 벌인 질투 쇼는 온라인에서 큰 이슈가 됐습니다.
오메가 측은 이번 행사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련된 첫 개막 갈라라고 소개했는데요.
할리우드 조지 클루니 앞에서도 박보검의 미모는 국위선양을 아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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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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