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전시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촉구’ 결의안 통과

2026.02.10 오후 03:05
AD
대전시의회가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주민투표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국민의힘 김진오 대전시의원 등 12명이 발의했고, 출석 의원 18명 중 찬성 16명, 반대 2명으로 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와 민주당이 발의한 통합 법안은 그동안 양 시·도의 노력과 의회가 동의했던 통합의 기본 정신에서 크게 벗어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주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주민투표를 하라는 시민들의 요구를 대변하는 것이야말로, 의회가 마땅히 이행해야 할 책무"라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국민의힘 주도로 행정통합 동의안을 결의하고도 이제 와서 주민투표에 부치는 것은 명백한 자기 부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승훈 (5wi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95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34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