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고환율과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14개 시군, 금융기관과 함께 약 4천억 원 규모의 ’회생 보듬자금’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저금리 대출과 보증 지원에 나섭니다.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번 자금은 전북도와 시군이 이자를 분담해 금융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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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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