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내 '명-청 갈등'으로 이어졌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이슈.
민주당 의원총회에선 지방선거 전 합당은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합당을 주도해 온 정청래 대표가,
오늘 저녁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해 하는 상황인데,
리더십이 위기를 맞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관련 목소리로 [정치온] 시작합니다.
[이건태 /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제) :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며, 민주당 당론에 대한 명백한 반역….]
[김어준 / 방송인 (어제,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문제없다고 생각한 쪽은 또 문제없다고 생각한 이유가 있었던 건데 해도 됐었던 인사인 거 같긴 해요. 저는.]
[강준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대체로 의원님들 생각은 합당 논의를 당장 중단하고….]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진정성에서 비롯했다 해도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귀결되고 있는…]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찬성하든 반대하든, 그것은 애당심의 발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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