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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과 충돌...메달 획득 실패

2026.02.10 오후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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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첫 메달 사냥에 나섰던 혼성 계주 종목에서, 예상하지 못한 충돌 사고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최민정과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이 출전한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조 순위 3위에 그쳐 결승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레이스 중반 1위로 달리던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가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추격하던 김길리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후 김길리 없이 진행된 순위 결정전에서 우리 대표팀은 최종 6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혼성 계주가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지난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에도 준준결승에서 넘어지면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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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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