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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무결점 연기...6위로 프리 진출

2026.02.11 오전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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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로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습니다.

차준환은 쿼드러플 살코와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트리플 악셀까지 실수 없이 성공하며 총점 92.72점으로 본인의 시즌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남자 싱글 쇼트 1위는 4회전 점프와 백플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으로 총점 108.16점을 받았고,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 프랑스의 아당 샤오잉파가 나란히 100점대 점수로 뒤를 이었습니다.

평창과 베이징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인 차준환은 오는 14일,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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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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