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여인형·이진우 오늘 첫 재판

2026.02.11 오전 09:02
AD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군 장성들의 내란 혐의 재판이 오늘(11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 오전,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을 진행합니다.

군사법원에서 진행 중이던 이들 재판은 내란 특검팀 요청에 따라 중앙지법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재판에서는 관할 법원이 바뀐 데 따른 갱신 절차를 거친 뒤, 본격적인 공판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 전 사령관은 주요 정치인에 대한 체포 지시를 내리는 등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국방부는 여 전 사령관과 이 전 사령관에게 파면 징계를 내렸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9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35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