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9시 반쯤 충남 당진 대호지면의 한 야산에서 80대 남성 A 씨가 땔감용으로 쓰려고 나무를 베다가 쓰러진 나무에 맞았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화목 보일러 장작이 부족해 아들과 함께 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사용하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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