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주가 조작 가담 의혹' 대신증권 전직 직원·공범 구속

2026.03.05 오후 10:58
AD
주가 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전직 증권사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오늘(5일) 전직 증권사 직원 A 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초 경기도에 있는 대신증권 지점에서 부장으로 일하면서 코스닥 상장사의 시세 조종에 가담해 주가를 4배가량 부풀린 혐의를 받습니다.


법원 출석에 앞서 A 씨는 범행을 기획한 것인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하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A 씨와 함께 외부에서 시세 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기업인 B 씨도 구속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4,93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8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