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선두 대한항공을 꺾고 4위로 올라섰습니다.
우리카드는 대한항공과의 원정 경기에서 28점을 뽑은 이란 출신 알리를 앞세워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4위로 올라선 우리카드는 3위 KB 손해보험과의 격차를 승점 2로 줄여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키웠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선 27점을 뽑은 빅토리아를 앞세운 IBK기업은행이 정관장을 세트점수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이로써 기업은행은 4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봄배구 진출 가능성을 살렸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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