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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3년 만에 60% 급감..."의료취약지 보건지소로 재배치"

2026.03.13 오후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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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급감으로 지역의료가 위기에 처한 상황을 전하고 공보의 재배치를 골자로 긴급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의정 갈등으로 전공의 등의 일반병 입대가 늘면서 의료취약지에 배치되는 공보의 수가 올해 593명에 머물러 3년 만에 60% 가까이 줄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섬처럼 민간 의료기관이 멀리 떨어졌거나 아예 없는 지역 보건지소 139곳부터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의사가 없는 보건지소 393곳에 순회진료와 원격진료를 확대하고, 151곳에는 일부 진료행위가 가능한 보건진료전담 간호사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현재 36개월인 복무기간을 단축하는 등 처우개선도 추진해 공보의 신청을 최대한 유도할 방침입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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