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자사주 매입 의혹' 포스코 임직원 불기소

2026.03.25 오후 05:21
AD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자사 주식을 매입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포스코 임직원들이 고발된 지 5년 만에 혐의를 벗었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25일) 포스코 최정우 전 회장 등 임직원들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의혹이 불거진 지난 2020년 당시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주가가 떨어지자 임직원들이 시장의 신뢰를 높이려 자사 주식을 사들였을 뿐, 미공개 중요 정보를 이용했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시민단체 참여연대 등은 2021년 3월 최 회장 등 포스코 임원 64명에 대해 내부자 거래가 의심된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5,87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6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