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29일) 7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매전면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주민이 손에 화상을 입었고, 집 한 채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민이 아궁이를 쓰다가 실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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