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지난 26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논산딸기축제'에 방문객 약 67만 명이 다녀가는 등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르고, 총 판매 금액은 지난해 대비 2억 원 증가한 15억2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시는 덧붙였습니다.
논산시는 내년 '논산 세계 딸기 산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논산이 '세계 딸기 산업'의 수도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한 무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논산 세계 딸기 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24일 동안 논산시민 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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