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양여대에서 두 차례 불...20대 여성 방화 혐의로 체포

2026.03.30 오후 05:08
AD
오늘(30일)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성동구 한양여자대학교 본관 지하 1층 여자 화장실에 있는 쓰레기통에 불이 나 교직원 등 1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정오쯤에는 교수회관 건물에서 또 한 번 화재가 발생했지만, 화재 신고 없이 교직원이 자체 진화했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건물 안에 방화범이 있다'는 목격자 신고를 토대로 한양여대 건물에 불을 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관할 지구대로 A 씨를 인계해 학적과 신원 등을 조사한 뒤 피의자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4,0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7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