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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과수화상병 예방, 개화기 약제 살포 필수"

2026.04.04 오전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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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사과와 배의 꽃이 피는 시기, 예측 정보에 맞춰 반드시 전문 약제를 살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지자체에서 보낸 꽃 감염 위험 문자를 받은 농가는 24시간 이내에 방제를 마쳐야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농진청은 항생제 성분이 포함된 약제를 뿌릴 경우 잎끝이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는 열매 결실에는 지장이 없으므로 약해를 우려해 살포를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최저기온이 3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에는 저온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살포를 멈춰야 하며, 다른 농약이나 영양제와 섞어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농업기술포털 '농사로'를 통해 개화기 방제법을 동영상으로 제공하는 등 농가별 맞춤형 대응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과수화상병은 궤양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사과, 배 개화기에 방화곤충 등에 의해 꽃으로 옮겨져 발병하므로 제때 방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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