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형형색색 꽃이 어우러진 치유의 공간,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다채롭게 물든 정원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꽃내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영상기자 : 권민호
YTN 권민호 (mh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