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새벽 3시 50분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산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35대, 진화 인력 176명을 투입해 2시간 10여 분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당국은 잔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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