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우 의장 "다시 평화의 수레바퀴...결실로 이어질 것"

2026.04.27 오후 03:47
AD
우원식 국회의장은 4·27 판문점 선언 8주년을 맞아 남북관계가 7년 넘게 단절된 상황을 타개해나가기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은 때가 왔을 때 반드시 결실로 이어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새 정부가 들어서고 한반도에 다시 평화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의 혼돈과 불확실성, 쉽게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답답한 상황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있지만, 한반도와 남북관계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결국, 평화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태도와 실천일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도 판문점 선언 정신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며 전쟁의 언어보다 평화의 언어를 키워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반도의 긴장을 낮추고, 대화의 문을 다시 열고, 협력의 길을 다시 복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0,16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