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오늘(27일) 긴급 회의를 열고 다음 달 1일 노동절 집회를 CU물류센터에서 숨진 조합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열사 투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서울 세종대로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노동절 집회는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진행됩니다.
다만 오늘 회의에서는 민주노총이 정부의 노동절 행사에 참여할 지 여부는 논의하지 않았고, 방향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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