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종합특검, 여인형 구치소 방문조사...해경 계엄가담 의혹

2026.04.27 오후 05:18
AD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오늘(27일) 해양경찰청의 내란가담 의혹과 관련해 구치소에 있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을 방문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성식 전 해경 기획조정관은 지난 2023년 방첩사 내부 규정에 계엄 선포 이후 합수부가 구성되면 해경 인력을 자동으로 파견한다는 내용이 추가되도록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특검팀은 또, 계엄 선포 직후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이 미국에 계엄은 정당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가안보실 산하 위기관리센터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이 밖에도 특검팀은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비상계엄에 관여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지난 24일부터 광주 서구에 있는 대검찰청 내부망 '이프로스' 서버를 나흘째 압수수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건희 씨 관련 '도이치 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서는 김 씨를 제삼의 장소로 소환해 조사하는 과정에 참여한 검찰 수사관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또, 대통령실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 보좌진 2명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등 지금까지 19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0,16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