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큰딸, 매디슨 수석이사가 한국 기업들을 잇달아 만나 피지컬 AI 기술 협력에 나섰습니다.
매디슨 황 수석이사는 오늘(29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해 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사람은 두산로보틱스의 로봇 운영체제와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시뮬레이션 인프라 프로그램을 연계해 로봇의 산업 현장 적응을 앞당긴다는 계획입니다.
황 수석이사는 어제 LG전자와 현대차를 만난 데 이어 오늘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과 만나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등 아버지 젠슨 황의 '깐부 동맹'을 이어갔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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