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 정비 사업과 관련해 지금은 사업성을 높이는 데 주안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4일)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지금은 공급을 늘리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공공성과 사업성을 비교했을 때 사업성을 우선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와 관련해선 1주택자의 현행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며, 당선되면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시민의 입장에서 권리 보호 위주로 바라보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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