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 그룹 BTS는 세계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에 서게 돼 큰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BTS는 오늘(14일) 소속사를 통해 전한 입장에서 음악은 희망과 화합을 전하는 보편적 언어라고 믿는다며, 전 세계 시청자들과 그 메시지를 나누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이번 쇼의 제작을 맡은 단체가 빈곤 종식을 목표로 국제적 운동을 펼치는 '글로벌 시티즌'인 만큼, 어린이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는 소회를 함께 전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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