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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0.31% 상승...3주 연속 상승폭 커져

2026.05.21 오후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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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매물이 사라지고 중저가 지역 키 맞추기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이 3주 연속 오름폭을 키웠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오늘(21일) 발표한 5월 셋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평균 0.31% 상승했습니다.

지난주보다 0.03%p 커진 것으로, 서울 주간 아파트값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전후로 3주 연속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자치구 가운데 서울 성북구가 전주보다 0.49% 오르며 가장 많이 올랐고 서대문구 0.46%, 강북구와 관악구가 0.45%, 강서구도 0.43% 껑충 뛰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매물이 감소한 가운데 대출 용이성과 저가 매물, 양호한 가격 접근성으로 해당 지역에 무주택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 실수요 유입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초구는 0.17%에서 0.26% 강남 0.19%에서 0.20%, 송파는 0.35%에서 0.38% 오르며 강남권도 모두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서울 전세 상승률은 0.29%로 전주 대비 0.01%포인트 또 확대돼 지난 2015년 11월 둘째 주 이후 약 10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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