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증권이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10,000~11,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보고서에서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500~8,000에서 10,000~11,000으로 상향 조정하고 이는 기업 실적과 자기자본순이익률 주도 사이클에 기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현대차증권이 올해 코스피 목표치를 9,750으로 제시하면서 강세장 시나리오에서 최대 12,000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한 적이 있지만, 목표치를 11,000까지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고서는 범용 메모리와 고대역폭 메모리는 슈퍼사이클에 있으며 이는 2026~2027년 코스피 실적 성장과 자기자본순이익률을 창출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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