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최근 6개월 동안 진행한 월드투어로 천333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면서, 빌보드가 집계한 전 세계 '톱 투어' 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
빌보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된 공연의 수익을 집계한 박스스코어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부터 월드투어를 진행해 올해 4월 인천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쳤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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