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충북 과수화상병 확산...발생 농가 30곳으로 늘어

2026.06.02 오후 12:55
AD
올해 충북지역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30곳으로 늘었습니다.

충북 농업기술원은 어제(1일) 제천시 백운면과 괴산군 연풍면 등에 있는 농가 3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4일 충주에서 올해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지금까지 충북에서는 청주와 충주, 음성 등 7개 시·군 30개 농가, 13.18㏊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당국은 발생 농가에 대해 출입을 제한하고 감염 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발생 농가 인접 시·군을 중심으로 정밀 예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으로, 잎과 가지, 열매 등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73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4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