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애초 알려진 1.7%보다 0.1%p 더 높아진 1.8%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실질 GDP,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지난 4월 23일 발표한 속보치보다 더 높아진 1.8%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수출과 설비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며 반도체 등 IT, 정보기술 품목을 위주로 수출이 5.9% 증가했고 기계류와 운송장비 중심으로 설비투자가 6.6%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인당 GNI, 국민총소득은 3만 6,963달러로 1년 전보다 0.3% 증가했고, 원화 기준으로는 4.6% 증가한 5,257만 원이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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