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꼽은 키워드는 '재생' 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 회복을 통해 공동체를 복원하자는 의미입니다.
멈췄던 시간 위에 흐르는 민심.
끊임없는 파도와 함께 스스로를 정화하고 대순환을 이루는 바다.
시도별 상징적인 건물 모형과 함께 이 시각 투표율, 출발합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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