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이 포항을 누르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전북은 전반 43분 기티스가 데뷔 골을 뽑아내고, 후반 48분 포항 골키퍼 실수를 틈탄 김영빈이 머리로 추가 골을 터뜨려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전북은 선두 서울에 승점 9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김천은 후반 49분 김이석의 결승 골을 앞세워 대전을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대전은 9경기 연속 무승에 머물렀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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